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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모킹제이>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감독, 반응

by 기대맘 2023. 9. 28.

2013년부터 미국에서 개봉되어 인기 있었던 영화를 매해 10편씩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2014년 네 번째 시간으로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헝거게임:모킹제이>입니다. 지금부터 <헝거게임:모킹제이> 영화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감독, 국내 평가 반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헝거게임 : 모킹제이> 정보 및 줄거리

<헝거게임:모킹제이>은 2014년에 개봉한 디스토피아 공상과학 영화입니다. 수잔 콜린스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시리즈 헝거게임의 세 번째 작품이기도 합니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연출하고 제니퍼 로렌스가 주인공 캣니스 에버딘 역을 맡았습니다. 영화는 혁명, 전쟁의 결과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자유와 정의를 위해 싸우는 캣니스와 그녀의 동료들이 직면하는 윤리적 딜레마에 대해서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관객들과 비평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상업적으로도 성공을 거두며 '헝거게임'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갔습니다. 이 영화는 헝거게임 전편에서 이어져 '캣칭 파이어' 사건 직후부터 시작됩니다. 캣니스 에버딘(제니퍼 로렌스)은 오랫동안 멸망한 것으로 알려졌던 13역 반란군에 의해 쿼터 퀠 경기장에서 구출됩니다. 캣니스는 억압적인 캐피톨에 맞서 대항하는 반란군의 본부인 13 구역 지하 시설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반란군의 지도자 엘마 코인(줄리안 무어)과 그녀의 오른팔인 플루타르크 헤븐스비(필립 세이모어 호프만)는 캣니스가 반란군의 상징인 '모킹제이'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캣니스는 갈등합니다. 지난 헝거게임의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었고, 가족과 친구들, 특히 연인 피타 멜라크(조쉬 허처슨)의 안전이 걱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코인과 반란군의 숨은 의도도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모킹제이가 되는 것을 받아들이고 캐피톨의 잔인함과 반란군의 영웅심을 보여주는 영상을 촬영하여 판엠 전역에 방송합니다. 캣니스의 도전과 카리스마는 반란군에게 희망의 상징이 되었고, 반란군에 대한 지지도 점점 높아졌습니다. 그 사이 연인 피타가 캐피톨에 납치되어 세뇌당하고 캣니스를 적으로 여기게 됩니다. 또한 캐피탈에 포로로 잡혀있는 반란군을 구출하러 갔던 임무에서 함정에 빠지며 캣니스의 많은 동료들이 죽게 됩니다. 영화는 캣니스가 피타를 구출해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리기로 결심하고 마지막 헝거게임을 기대하게 하면서 마무리됩니다. 

영화의 등장인물

캣니스 에버딘(제니퍼 로렌스)은 영화의 주인공으로 숙련된 궁수입니다. 그녀는 캐피톨 반란의 상징이 되어 '모킹제이'로서 활동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피타(조쉬 허처슨)는 캣니스의 연인이자 12 구역의 동료입니다. 그는 캐피톨에 의해 체포되어 세뇌당하게 됩니다. 게일 호손(리암 헴스워스)은 캣니스의 어린 시절 친구이자 사냥 파트너입니다. 그는 반란의 핵심 인물이 되고 캣니스에 대한 감정으로 혼란을 겪습니다. 엘마 코인 대통령(줄리안 무어)은 13 구역의 지도자이자 반란의 핵심 인물입니다. 플루타르크 헤븐스비(필립 세이모어 호프만)는 이전 헝거게임의 게임메이커이자 반란군의 핵심 인물입니다. 에피 장신구(엘리자베스 뱅크스)는 캣니스와 피타의 호위무사이며, 반란에 가담하여 캣니스를 지원합니다. 헤이미치 애버나시(우디 해럴슨)는 헝거게임 우승자 출신으로 캣니스와 피타의 멘토 역할을 합니다. 프림 로즈 에버딘(윌로우 쉴즈)은 캣니스의 여동생이자 순수함의 상징입니다. 캣니스는 시리즈 내내 그녀의 안전을 걱정합니다. 

혁신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의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헝거게임:모킹제이>의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는 1971년 3월 26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태어났고,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랐습니다. 로렌스 감독은 초기에 뮤직 비디오 감독으로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제니퍼 로페즈, 레이디 가가와 같은 아티스트들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뮤직비디오로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장편 영화로 전향하여 초자연 공포 영화 '콘스탄틴'을 흥행시켰습니다. 로렌스 감독은 독특한 시각적 감각으로 매력적인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옮기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능숙한 특수효과와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영화에 구현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는 주로 액션, 공상과학, 드라마의 요소를 혼합하는데 헝거게임 시리즈에서 그의 능력이 가장 빛을 발하였습니다. 헝거게임 시리즈 4편 중 3편을 감독하여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이루며 다재다능한 감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국내 평가 반응 : 다음 편을 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든 제작진의 능력

일부 비평가들은 전작에 비해 속도감이 느리고 전통적인 헝거게임 액션이 부족했다고 평가했지만 대부분의 관객들과 비평가들은 원작 소설의 의도와 본질을 충분히 해석하고 표현하였으며 정치적인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룬 영화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갈등이 고조된 시점에서 영화가 마무리되는 클리프행어 엔딩을 사용하였는데, 이는 헝거게임의 최종 편으로 이어지는 역할을 하며 팬들의 기대와 흥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헝거게임의 팬이 아니더라도 다음 편을 보고 싶게 만든 제작진의 능력은 박수받을 만합니다. <헝거게임 : 모킹제이>의 국내 네티즌 평점은 7.33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OST, 영상미, 스토리, 연기, 연출 감상 포인트 중 관객들은 뛰어난 영상미와 감독의 연출 능력에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또한 나이별 만족도를 보면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객들은 '지키려는 자와 쳐부수려는 자 사이의 불꽃 튀는 정치 공방과 심리전', '전 편부터 보고 있는데 궁금해서 안 볼 수가 없는 영화'라고 평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