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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감독, 반응

by 기대맘 2023. 9. 30.

2013년부터 미국에서 개봉되어 인기 있었던 영화를 매해 10편씩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2014년 여섯 번째 시간으로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입니다. 지금부터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영화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감독, 국내 평가 반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정보 및 줄거리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는 2014년에 개봉된 공상과학 액션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트랜스포머 영화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이전 세 편을 감독했던 마이클 베이가 이번에도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영화는 전편인 <트랜스포머 : 달의 어둠>의 사건이 지난 몇 년 후를 배경으로 오토봇과 디셉티콘 사이의 계속되는 전투 이야기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마이클 베이 감독만의 화려한 시각 효과와 강렬한 액션 스타일로 트랜스포머 시리즈 팬들에게 찬사를 받았으며, 전 세계적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상업적으로도 성공하였습니다. 전편 시카고에서 있었던 전투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다치고 도시가 파괴되자 정부는 트랜스포머를 인류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일부 오토봇을 제외한 트랜스포머를 체포합니다. 트랜스포머들은 세상에서 모습을 감춘 채 살아가지만, 또 다른 어둠의 창조자들은 인류를 멸종시키고 새로운 트랜스포머를 만드는 계획은 세우고 있습니다. 어느 날, 텍사스에 사는 발명가 케이드 예거(마크 월버그 분)는 우연히 오래된 영화관에서 손상된 트럭을 발견하게 되는데, 곧 그 트럭이 옵티머스 프라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트랜스포머를 없애려는 정부의 움직임 때문에 케이드는 옵티머스를 비밀리에 수리하기로 결정합니다. 그의 딸 테사(니콜라 펠츠 분)와 그녀의 남자친구 셰인(잭 레이너 분)도 케이드를 돕게 됩니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살아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창조자들은 트랜스포머 락다운을 보내 그를 붙잡으려고 합니다. 케이드 일행과 옵티머스 프라임은 대규모 전투를 통해 창조자들의 계획으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싸우며, 결국 오토봇의 승리로 끝이 납니다. 정부는 오토봇의 보호구역을 만들어 인류로부터 그들을 분리하고, 옵티머스 프라임은 지구를 떠납니다. 또한 케이드와 그의 가족들은 트랜스포머가 여전히 지구에 존재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들의 삶을 이어갑니다.

영화의 등장인물

케이드 예거(마크 월버스)는 영화의 주인공으로, 변장한 옵티머스 프라임으로 밝혀진 트럭을 발견하는 발명가이자 정비사입니다. 그는 옵티머스 프라임이 재건할 수 있도록 그의 딸과 함께 돕습니다. 옵티머스 프라임(피터 컬런)은 오토봇의 리더로 지구에 살아남은 트랜스포머의 생존을 위해 계속 싸우고 있습니다. 그는 정부의 눈을 속이기 위해 웨스턴 스타 4900 커스텀 세미 트럭으로 변신해 있습니다. 범블비는 오토봇 중 하나로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그는 이 영화에서 1967년식 쉐보레 카마로를 개조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테사 예거(니콜라 펠츠)는 케이드 예거의 딸로 아버지를 도와 오토봇과 디셉티콘 사이의 갈등에 휘말리며 옵티머스 프라임을 돕습니다. 셰인 다이슨(잭 레이너)은 테사의 남자친구이자 경주용 자동차 운전사입니다. 그는 테사와 그녀의 아버지 케이드를 돕습니다. 해롤드 어팅어(켈시 그래머)는 CIA의 요원으로, 인류를 지키기 위해 오토봇과 디셉티콘 모두를 지구에서 제거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조슈아 조이스(스탠리 투치)는 억만장자 발명가이자 사업가로 갈바트론을 창조합니다. 

액션 영화의 최고봉, 감독 마이클 벤자민 베이

<트랜스 포머 : 사라진 시대>의 감독은 마이클 벤자민 베이로, 그는 1965년 2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베이는 시각적으로 화려하고 액션이 가득한 영화를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의 대표작은 <Bad Boys(1995)>, <아마겟돈(1998)>, <진주만(2001)>, <트랜스포머 시리즈(2007~2017)> 등이 있습니다. 비평가들은 베이의 영화가 스토리 텔링보다는 화려한 영상 효과와 강렬한 액션에 중점만 두어 아쉬움이 남는다고 표현하고 있지만 상업적으로는 엄청난 성공을 이루었고, 그의 영화를 찬양하는 마니아층을 형성하였습니다. 

국내 평가 반응 : 화려한 영상과 액션으로 눈이 즐거운 영화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는 새로운 캐릭터들을 성공적으로 소개하고 마이클 베이 감독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신화를 이어갔습니다. 어떤 비평가들은 이 영화가 복잡한 줄거리와 지나치게 긴 러닝타임 때문에 고통받았다고 표현했지만, 또 다른 비평가들은 영화의 액션과 영상미를 칭찬하였습니다. 이 영화의 국내 네티즌 평점은 7.44로 다소 낮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OST, 영상미, 스토리, 연기, 연출 감상 포인트 중 관객들은 화려한 영상미에는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또한 나이별 만족도를 보면 10대 청소년들에게서 많은 공감을 얻은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관람평을 보면 '공룡 로봇들의 스펙터클도 볼 만하지만 러닝타임이 지나치게 길다', '이야기의 개연성과 스토리가 부족하다'라고 남긴 관객들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