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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7>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감독, 반응

by 기대맘 2023. 10. 11.

2013년부터 미국에서 개봉되어 인기 있었던 영화를 매해 10편씩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2015년 일곱 번째 시간으로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분노의 질주 7>입니다. 지금부터 <분노의 질주 7> 영화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감독, 반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분노의 질주 7> 정보 및 줄거리

<분노의 질주 7>은 2015년 개봉된 액션 영화로, 자동차 추격과 액션으로 유명해진 <분노의 질주> 영화 시리즈의 7번째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제임스 완이 감독을 맡았고, 제작 중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폴 워커가 출연한 마지막 영화 중 하나로 유명합니다. 영화 제작자들은 워커의 장면을 완성하고 그의 캐릭터에 맞는 퇴장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CG, 바디 더불, 이전 영화 영상을 조합하여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15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하였고, 당시 프랜차이즈 영화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영화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영화는 전편에 이어 데커드 쇼(제이슨 스타덤)가 병원에 있는 혼수상태인 형 오웬 쇼(루크 에반스)를 병문안 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는 형 앞에서 패배를 설욕할 것을 맹세합니다. 한편, 브라인언 오코너(폴 워커), 미아 토레토(조다나 브루스터), 레티 오티즈(미셸 로드리게스), 로만 피어스(타이어 깁슨), 데이 파커(루다크리스),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를 포함한 도미닉 토레토와 그의 팀은 <분노의 질주 6>에서의 성공적인 미션 이후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지만 데커드 쇼의 공격으로 그들의 평화로운 삶은 산산조각이 납니다. 그들은 자동차 추격신와 함께 낙하산 점프, 아부다비의 고층 빌딩 점프, 로스앤젤레스 거리에서의 대결 등 다양한 액션 장면들을 보여줍니다. 결국 도미닉 팀은 쇼를 무력화시키고 경찰에 넘깁니다. 또한 범죄자의 위험한 삶에서 은퇴하고 가족에게 집중하기로 결정한 브라이언 오코너의 모습을 보여주며 영화가 마무리됩니다. 

영화의 등장인물

도미닉 토레토(빈 디젤)는 흔히 돔이라고 불리는 숙련된 정비공입니다. 그는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브라이언 오코너(폴 워커)는 전직 비밀경찰 출신 스트리트 레이서입니다. 그의 돔의 친한 친구입니다. 폴 워커는 이 영화 촬영 중 비극적으로 사망했고, 제작진은 영화를 통해 그를 추모하였습니다. 레티 오티즈(미셸 로드리게스)는 돔의 연인이자 숙련된 스트리트 레이서입니다.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는 돔의 팀과 동맹하는 정부 요원이며, 그들의 기술이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 데커드 쇼(제이슨 스타덤)는 주요 악역으로 형의 부상을 가슴 아파하며 돔의 팀원들에게 복수를 하려는 전직 특수부대 요원입니다. 로만 피어슨(타이어 깁슨)과 데이 파커(루다크리스)는 돔의  팀원이며 영화에서 코믹스럽게 비칩니다.  

공포 영화의 대가, 감독 제임스 완

<분노의 질주 7>의 감독은 제임스 완(James Wan)으로 그는 1977년 2월 26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태어나고, 호주로 이주하여 영화 제작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는 호러와 스릴러 장르의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2004년 <쏘우>를 시작으로 2007년 <데드 사일런스>, 2010년 <인시디어스>를 제작하며 공포 장르에서 계속 명성을 날렸습니다. 특히 2013년 제작한 <컨저링>은 그를 공포 영화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분노의 질주 7>과 DC 코믹스의 <아쿠아맨>의 연출을 맡으며 공포의 뿌리에서 벗어나 대규모 예산 블록버스터 영화도 성공적으로 흥행시켰습니다. 

국내 평가 반응 : 액션, 사랑, 의리, 존경을 다 담은 영화

<분노의 질주 7>은 국내 네티즌 평점 9.2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OST, 영상미, 스토리, 연기, 연출 감상 포인트 중 관객들은 감독의 연출 능력에 압도적인 점수를 주었습니다. 나이별 만족도를 보면 10대와 20대 관객 층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평론가들은 '한계 없는 액션의 무한도전', '쉴 틈 없는 아드레날린 펌프질'이라며 화려한 액션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관객들 또한 '최고의 액션 영화'. '폴 워커를 그리워하며 볼 수 있는 명작', '질주하고 싶을 때 보고 싶은 영화'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